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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언더오버 배팅 입문

토토 언더오버

언더오버는 어느 팀이 이기는지가 아니라, 양 팀 점수를 더한 값이 기준점보다 큰지 작은지를 맞히는 베팅입니다.

축구에서는 득점 합, 농구에서는 총 득점, 야구에서는 양 팀 안타와 실점의 합이 그 기준의 대상이 됩니다.

종목 이름은 달라도 표를 읽는 부호는 같습니다. 기준 숫자, 오버, 언더, 그리고 푸시가 있는지입니다.

1. 오버는 합이 기준보다 클 때입니다.

2. 언더는 합이 기준보다 작을 때입니다.

3. 기준이 정수면 정확히 그 점수에서 환급되는 방이 많습니다.

기준점이 하는 일

보드에 2.5, 8.5, 220.5 같은 숫자가 있으면 그것이 기준점입니다.

오버 2.5는 합이 3 이상이면 성공이고, 2 이하면 실패입니다.

언더 2.5는 그 반대입니다. 합이 2 이하면 성공입니다.

0.5가 붙어 있으면 정확히 그 숫자에 걸리는 일이 없어서 푸시가 없습니다.

정수 기준

오버 3.0은 합이 4 이상이면 성공, 3이면 푸시, 2 이하면 실패인 표가 흔합니다.

푸시는 배당을 받지 않고 원금이 돌아오는 정산입니다. 이긴 것이 아닙니다.

방 규칙이 푸시 대신 실패로 적혀 있으면 그 문장을 따릅니다.

핸디캡과 다른 점

핸디캡은 한 팀 점수에 더하거나 빼서 차이를 겨룹니다.

언더오버는 두 팀 점수를 더하기만 합니다. 누가 이겼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약팀이 이긴 경기라도 합이 기준을 넘으면 오버가 맞습니다.

용어 자체는 스포츠토토 용어 글의 기본 어휘와 같이 보면 혼동이 줄어듭니다.

종목마다 합의 크기가 다르다

축구 오버 2.5와 농구 오버 220.5는 같은 단어라도 기준의 단위가 다릅니다.

축구는 한 골이 합을 크게 바꾸고, 농구는 한 바스켓이 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습니다.

야구는 이닝 수와 선발 투수가 합의 출발점을 바꿉니다.

축구

무승부 0-0은 언더 쪽에 강하게 붙습니다.

2-1이면 합이 3이라 오버 2.5는 성공, 오버 3.5는 실패입니다.

축구를 처음 볼 때의 다른 기준은 축구 배팅 초보자 글에 따로 있습니다.

농구와 야구

농구는 쿼터 합과 경기 합이 따로 열립니다. 쿼터 오버가 맞았다고 경기 오버까지 맞은 것은 아닙니다.

야구는 선발의 이닝 소화가 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서, 팀 순위만으로 오버를 고르기 어렵습니다.

농구 쪽의 경기 읽기는 농구 배팅 팁, 야구 쪽의 선발 확인은 야구 배팅 팁을 보면 됩니다.

기준점이 움직이는 것

베팅이 몰리거나 라인업이 바뀌면 2.5가 2.25나 3.5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미 구매한 표의 기준점은 나중에 바뀐 숫자로 소급되지 않습니다.

구매 창에 찍힌 언더 또는 오버와 그 숫자가 정산의 전부입니다.

입문할 때 피할 겹치기

같은 경기의 오버와 언더를 같이 사면 양쪽 배당에서 수수료만 남기 쉽습니다.

핸디캡과 언더오버를 한 경기에 겹치면, 한 베팅이 맞고 하나가 틀려 합계가 애매해집니다.

처음에는 경기당 언더오버 하나만 두고, 기준이 0.5인 줄로 정산이 어떻게 갈리는지 확인하는 편이 기록이 분명합니다.

금액은 맞힐 자신과 별도로, 그 경기 하나가 틀려도 세션이 끝나지 않는 크기면 됩니다.

표를 읽는 순서

종목을 보고, 전체인지 쿼터나 이닝인지를 보고, 기준 숫자를 보고, 오버와 언더 중 어디를 골랐는지 확인합니다.

배당이 높다고 기준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기준이 극단으로 가 있으면 배당이 낮아 보이기도 합니다.

끝난 뒤 스코어보드의 합을 기준과 한 번만 비교하면, 정산이 왜 그렇게 났는지 바로 맞출 수 있습니다.

세 종목의 같은 계산

축구 1대 1은 합이 2입니다. 오버 1.5는 성공, 오버 2.5는 실패, 언더 2.5는 성공입니다. 무승부라도 합이 2이면 언더 2.5에 들어갑니다.

농구 98대 101은 합이 199입니다. 오버 198.5는 성공이고 오버 200.5는 실패입니다. 원정이 이겼다는 사실은 합에 부호를 붙이지 않습니다.

야구 3대 2는 합이 5입니다. 언더 6.5는 성공이고 오버 4.5는 성공입니다. 같은 경기가 기준점에 따라 오버와 언더가 동시에 맞을 수는 없습니다. 기준점이 다르면 다른 베팅입니다.

세 예시 모두 더하는 대상은 두 팀의 점수이고, 빼는 대상은 없습니다. 빼기가 시작되면 그 베팅은 언더오버가 아니라 핸디캡입니다.

정수 기준이 열렸을 때만 정확한 합에서 푸시를 의심하면 됩니다. 0.5 줄은 예시처럼 성공과 실패만 남습니다.

축구 오버 2.5를 산 경기의 합이 정확히 3이면 성공입니다. 2대 0과 1대 1은 둘 다 합이 2라 그 오버는 실패입니다. 스코어의 모양이 달라도 합이 같으면 정산은 같습니다.

농구에서 쿼터 합 52는 쿼터 오버 50.5의 성공이지, 경기 오버 210.5의 성공은 아닙니다. 기준 옆에 적힌 구간이 쿼터인지 전체인지를 합보다 먼저 봅니다.

야구 이닝 합도 같습니다. 5회까지 합이 6이면 5이닝 오버 4.5는 이미 갈릴 수 있지만, 경기 전체 언더 8.5는 남아 있습니다.

세 종목을 한 슬립에 넣더라도 각 줄의 기준과 구간은 따로 정산됩니다. 한 줄의 오버 성공이 다른 줄의 언더를 살려 주지는 않습니다.

끝난 경기는 두 점수를 더한 뒤 그 합만 기준과 비교하면 됩니다. 누가 이겼는지는 그 비교에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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